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자비선사

주위까지 밝게 해줄 사람들

작성일 2020-01-11 오전 8:34:19 | 작성자 자비선사 | 조회수 34

2박3일 나를 위한 여행지로 자비선사를 택했다.

잘 선택한 것 같다.

자기를 가꾸고 주위까지 밝게해 줄 사람들이 다 모이는 곳인가보다.

지운스님과 마스터들, 같이 참선한 도반들~

같은반 도반들 모두 얼굴이 맑고 자비롭다.

이러한 사람들이 곳곳에 있어 참 다행이다.

맛있는 밥 해주신 공양주보살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여행, 자비로운 곳, 자비선사.

스님 건강하십시오.

같이 동참하신 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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