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반야사

1월4일 200% 그대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작성일 2020-01-07 오후 2:19:49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216

젊은 날의 고뇌라고 표현을 해야 할까요?? 젊은 날의고뇌에 빠지신 우리 착하고 이쁜 참가자님...
마음 아픔이 그대로 저에게 전달이 되었답니다. 충분히 안아주고 싶었고...제마음이 전달이 되었는지...
참가후기 적어주신거 읽으니 제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그리고 쪽지메모까지..너무 감사해요..*^^*
충분히 이겨낼수 있는 강인한 몸과 마음을 가지신 분이시구나 하는걸 알아버렸습니다.
추운겨울 따뜻한 햇살같으신 우리 이쁜 참가자님...
또 오신다는 말씀 하셨으니 꼭 다시오셔서 제에게 행복 에너지 더더 많이 주시리라 기대 해도 되겠죠??
항상 건강하시고 그리고 더더 행복하세요. 한나님...*^^*
그리고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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