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자비선사

서로 소통하며

작성일 2020-01-05 오전 10:20:32 | 작성자 자비선사 | 조회수 62

함께 한 동료가 자비선사에 와서 명상을 잘하고 왔다 해서 나도 한번 와보고 싶어 같이 왔는데,

명상을 좋아하는 내가 자비선사에 와서 동료들과 함께 여러 얘기 서로 소통하며 좋은 인상 서로 배려에 힘입어 더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즉각 알아차리기, 지나간 과거 미래가 아닌 현재 지금, 화를 삼키고 필요없는 망상 내려놓을 줄 아는 현명한 생각, 쉬우면서도 어려운, 어려우면서도 쉬운 것 같은 느낌...

많은 생각을 하고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기회인 것 같아 흐뭇하고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다음에 동료와 다시 올 때는 자신있게 무언가를 꼭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2박3일동안의 공양은 내 생에 최고의 밥상이었답니다.

그리워지면 또 방문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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