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마곡사

6월17일~18일 수리수리 숲소리 체험형 심**

작성일 2017-06-18 오후 3:05:08 | 작성자 마곡사 | 조회수 351

청양에서 12시 30분 출발, 마곡사에 1시 30분 도착해서

템플스테이 법복부터 갈아입고 나니 마음이 더욱 정숙해졌다.

평상 생활을 벗어나 부처님 가피 가득한 도량에 왔으니

더욱 더 부처님의 가피가 느껴지는 느낌이 든다.

잠시 휴식한 후 사찰 안내, 예절 습의, 저녁 공양에 이어

예불, 스님과 함께 명상, 차담... 여러 가지 부처님 말씀 많이 듣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새벽 예불 종소리에 잠을 깨어 새벽 예불도 처음 해보았는데 머릿속이 너무 맑아지고

무언가 한아름 안고 가는 기분으로 군왕대 올라가 명터의 역사도...

좋은 말씀 많이 듣고 갑니다.

시간이 주어진다면 가족과 함께 다시 오고 싶은 마곡사입니다.

일양 스님 명상, 홍주 스님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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