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마곡사

6월16일~17일 수리수리 숲소리 자율형 김**

작성일 2017-06-17 오후 7:33:36 | 작성자 마곡사 | 조회수 344

어린이집 학부모님과 영유아들이 템플에 참여했습니다.

문화재(마곡사)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하룻밤을 지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마곡사 내 여러 건물들이 고풍스러워 옛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특히 스님과 함께 차 한잔을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은

사회문화 전반의 문제에 대해 해답을 제시해주시어

제가 평소에 가졌던 답답함을 속 시원히 풀어주시어 머리와 마음이 맑아지는 듯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함께 체험(다도)하기보다 인원을 10명 이내로 해주신다면

좀 더 진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곡사 내 여러 건물들이 매우 아름다우나 한옥과 절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여 무엇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문화재해설사'께서 그것을 설명해주신다면 더 교육적인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8세 이하)들의 눈높이에 맞춰 해설이 가능하신 분이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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