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있는 곳

한국불교 중흥도량 마곡사

1월27일~29일 까치까치 설날은~ 오**

작성일 2017-03-06 오전 7:52:24 | 작성자 마곡사 | 조회수 105

처음에 목표를 친구들과 다같이 108배 성공하고

108배하면서 부처님께 취업좀 잘되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들어주실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빌고나니까 마음이 한결 안정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졸업하기 직전에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겨서

2년동안 함께한 친구와 좋은추억 만들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발우공양을 하면서 마지막에 물과 단무지를 먹을때 약간 힘들기도 했는데

그래도 하고나니까 뭔가를 해냈다는 기분도 들었고

노력하면 뭐든 할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절에서 이렇게 하룻밤 지내면서

화장실 새벽에 갈때도 무서워서 친구랑 손붙잡고 가기도 했는데

그래도 또 할거냐고 물으면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해보고 싶습니다.

그때는 늦잠자서 못했던 새벽예불도 드리고

더 알차게 생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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