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설악의 길잡이 백담사

백담사

백담사에서 운영하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사찰 소개

휴식이 있는 곳 백담사

■ 백담사 소개

한계사로 창건 후 1772년(영조51년)까지 운홍사, 삼원사, 선구사, 영취사로 불리다가 1783년에 최붕과 운담이 백담사라 개칭하였다. 전설에 의하면 백담사라는 사찰의 이름은 설악산 대청봉에서 절까지 작은 담이 100개가 있는 지점에 사찰을 세운 데에서 일컫게 되었다고 한다.

백담사는 내설악의 아주 깊은 오지에 자리잡고 있어서 옛날에는 사람들이 좀처럼 찾기 힘든 수행처였다. 수많은 운수납자가 불원천리하고 이 곳 백담사 계곡을 찾아 시원하게 흘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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