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람의 향기, 아름다운 인연

백양사

12월 16일~17일 체험헝 템플스테이 (외국인 사찰음식 체험하기 및 날마다 좋은날) Experience of making templefood and Good Everyday.

작성일 2017-12-18 오후 2:46:26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96


캐나다나 미국 쪾은 제설장치로 눈을 치우지만, 우리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다같이 모여 울력(운력 : cooperative work)을 하는 점에 대해서 신기해 했습니다.
내국인 참가자들도 이렇게 스님들은 수행을 하는 구나 하는 수행방법을 알았습니다.
빗자루질을 한다는 것은 내가 지금 이 순간에도 깨어있고 오롯이 여기에만 집중을 한다는 것이요, 다른 망상,생각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일이니 공양할 때도 마찬가지요, 염불을 할때도(예불),
자기 마음을 알아차리고 집중하는 수행이라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왜 이걸 하느냐에 대한 충분한 공감과 이해를 가졌고 자신들도 집에 가면 이것을 해보겠다고 합니다. 물론 어떻게 될지는 본인의 의지니까요...

when we do swipe snow in big yard,with pushing over one direction, that is kind of practicing. 
to practice which in stay temple with monks is always like awakening...so we do it everything in everywhere, that is alive practicing.
thank you for your visiting and remaining impression for templestay in this baekyangsa.



타종체험


새벽예불- 다같이...


스님과 함께 똑같이 공양하기..공양게 외우기...

운력- 눈쓸기..

포살 준비도 했지요..스님들께서 교육관에 오시기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템플스테이 사무실 앞도 잘 치웠지요...길 만드는 일.

빅토리아, 앤드류, 로이....

아르헨티나에서 온 곤잘레스.... 빅토리아의 보이프렌드...^^

오~예~!!! 렛츠 두 잇.





사중 스님께 자기소개하기 및 간단한 백양사 템플스테이를 하고 난 다음에 소감을 피력하고, 빗자루 가져다 놓는 술래 뽑기...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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